우리 파이가 글쎄 ㅠㅠ

임신을 해서 아가를 낳았습니다

경사스럽고도 의아스러워서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사건의 발달은.. 약 한달쯤 전에 수컷 고슴도치와의 합방을 시킨적이 있더랬죠..

하지만 수컷이 워낙 까칠하고 암컷을 너무 싫어라해서 뭐 잘 안돼겠거니 했습니다

수컷이 계속 피해다녔으니.. 암컷을 보기를 돌 같이 하며.. 혼자 구석에 짱 밖혀서 자기만 하더란 거죠

그렇게 잘 시간이 되어서 불을 끄고 누웠으나

1시간 후에 깰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 파이의 비명소리가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사가 이루어지는건가 하고 숨죽여 침대에서 두근대며 있었습니다만..

싫어하는 티가 영력히 묻어나는 우리 파이의 비명소리를 듣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걍 분리 시켜놨습니다

보통 2일 합방 후 하루 분리식으로 네 다섯번 반복한다던데

아가가 태어나면 귀엽고 좋겠지만, 그래도 제가 몇달 동안 키운 파이가 더 소중했기 때문이죠

불 켜보니 역시나 교배 흔적인 가시에 피 묻어있기 혹은 정액 등이 없어서 역시 교배는 안됐구나 라고 생각을..

웬지 불을 키고 보니 수컷도 가시를 잔뜩 세우고 파이도 가시를 잔뜩 세웠길래

파이를 공격 한 줄 알았어요

그래서 파이를 다른 곳에 넣어주고 안정시키는데 몇일을 진을 뺐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한번 까칠녀가 된 파이는 좀처럼 제 손으로 스스로 오는 일은 없어졌으니까요 ;ㅁ;



우리 파이 스트레스때문인지 어떤지 몰라도 갑자기 먹는양이 급격히 늘더군요

아니 사실 솔직히 말하면 원래 잘 먹는 아해다 보니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저도 미안한 감정에 먹이도 풍족히 넣어주고 더 신경을 많이 썼더랬죠

많이 먹어서 들이켜서인지 어떤지 물도 엄청나게 마시고 들이키고

많이 먹고 많이 마신덕에 덩과 소피의 양은 엄청 났더랬어요

거의 하루에 한번 안에 있는 베딩(톱밥)을 전체 다를 갈아줄 정도니까;;

그렇게 시간이 지날수록 날씬양 파이가 배가 나오기 시작하고 몸매가 무너지기 시작하는겁니다

하지만 아픈 추억을 줬던 저로서는 밥 량을 줄일수 없었던 거지요

그래서 계속 그렇게 한달을 많이 줬습니다

삼일전부턴 엄청나게 포치(잠자는 천포대기)를 긁어대길 시작하고 탈출하려고 갖은 애를 쓰더군요 ;ㅁ;

그래서 이일전 사과(?)도 할겸 맛있는것도 주고 핸들링하려고 꺼내어

살짝 배를 만졌는데 배가 많이 나왔길래 얼마나 나왔는지  확인하려고 머리 높이까지 들자

유두가 많이 튀어 나와 있어 '어?'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임신 아닌가 ㄱ-? 라는 생각이 퍼득 지나가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맞아요.. 안일하게 성관계의 정황만 찾으려고 그것만 보다보니 중요한 것을 놓친셈이었죠

부랴부랴 조명밝기에도 신경을 쓰고 웬만하면 만지지 않고 먹이도 조심조심 잘때 주는걸로 했습니다

어젯밤.. 엄청난 신음소리에 놀라 잠이 깬 저는 도저히 불을 키고 파이에게 갈 수 없었어요..

스트레스 받을까봐.. 무슨일 있어도 아침에 스트레스 안 받게 확인하는게 맞는거야 라고 곱씹으며 힘겨운 밤을 보냈습니다

오늘 일어나서 리빙 박스 안을 확인해 봤는데 별 다른 흔적이 없길래 밥을 주려고 밥통을 드는데

뭔가 저쪽 구석에서 꾸물떡 되는겁니다 '헉 이게 뭐야 ㄱ- 웬 이렇게 큰 애벌레가 여깄어' 라고 순간 아무 생각 없이 그렇게 봤습니다

하지만 1초 2초 3초 삐-

헉... 이거 아가 잖아 우리 파이 아가를 출산했어!!!!!!!!!!!!!!!!!
 
기쁘기도 하고 경악 스럽기도 하고

그도 그럴것이 2일 전에 임신한거 같다고 단순한 판단을 내렸던 터라...

부랴부랴 따뜻히 해주고 밥 잔뜩 넣어주고 건들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발 카니발리즘이 안 일어나길 빌며..
*동족을 먹는 행위로, 작은 동물들의 경우 자기 새끼가 위험에 노출 됐다고 판단 되는 경우 물어 죽이거나 먹는 행위

그렇게 두근 거리며 이 글을 쓰네요

네 저 둔합니다.. 사실 글도 많이 읽고 여기저기서 본건 많아서 괜찮아 라고 안일하게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모두가 다 임신 증상이었네요..

밥 양이 늘어 살이 급격히 찌며 대변과 소변 양이 늘어나고 출산전엔 무한 탈출 시도 및 바닦 긁기 행동 등..

뭐.. 변명이라고 한다면

한달전 그 시기에 사료를 바꿔서 사료 때문에 변 냄새와 오줌 냄새가 많이 나는걸로 판단했었고

먹는건 원체 잘 먹었던 파인데 수컷도 그 사료를 먹으면서 변의 굵기가 굵어진 점으로 보아 별로 의심을 안했었고..

탈출은 원래 도치들 특성이니까 그러려니..

바닦 긁기도 스트레스 받았나 보다..

이제 보니 너무 엉터리 엄마였었네요 제가 변명 하고도 민망합니다

하지만 아가도 무사히 잘 태어났고 3주라는 고비만 지나면 아가들도 만질수 있고

무사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겠죠 ^^*

암튼 모두들 축하해 주세요~



**사진은.. 카니발리즘의 공포 때문에 못 찍겠습니다..
안그래도 파이 물도 넣어준다고 손을 넣었는데 예전같으면 그냥 가시를 세워서 방어적인 자세를 취할텐데
엄청 노려보면서 으르렁 거리더군요.. 전 웬 개가 집에 있는 줄..
암튼 출산하고 나면 엄청 예민해 진다고 하니 언제 사진을 올릴수 있게 될는지는 모르겠어요 /ㅅ/;;
그럼 모두들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십쇼~ ㄲㄲ

by 윌스턴 | 2009/10/14 16:38 | 트랙백 | 덧글(7)

오랜만에 올려보는 포스팅 'ㅁ'

고슴도치를 산 기념으로 오랜만에 이글루스를 방문 중인..

아우 우리 고슴이 너무 귀엽다능 ㅠ_ㅠ

까칠녀에 수줍음이 너무 많아서

불만 키면 구멍찾아 숨어들어가는 그녀지만 너무 이쁜건 사실인걸 ;ㅁ;

밥 먹는것도 귀엽궁

숨어서 쳐다 볼때도 귀여운 파이양 ;ㅁ;

by 윌스턴 | 2009/03/27 22:14 | 오늘의 인물 | 트랙백 | 덧글(11)

나도 덕후였던가..

본 만화 안 본 만화..

001. 아빠는 요리사
002. 슬레이어스

이거 안본사람이 있을까요 이런 명작 우후후 ㅇ<-ㄷ

003. 테니스의 왕자

모에하지도 끝까지 보지도 않았지만 그랟 한 14권까지 본거는 같심다;
워낙 스포츠계 만화를 좋아해서 그런류 만화는 거의 봤을꺼임 ㅇ<=ㄷ

004. 강철의 연금술사

처음에 볼때는 잼있다 느낌이었는데
두번 보니까 재미가 없었...
역시 강철은 노래만 좋스빈...(...)

005. 봉신연의

이건 만화책 샀어요 ㅇ<-ㄷ

006. 이니셜D
007. 히카루의 바둑

이거도 다 샀스빈... 애니도 다 있스빈.. ㅇ<-ㄷ

008. 신세기 에반게리온

전 이 애니 만화 다 싫어해요 <--그러면서 회지 그리는 센스 ㄱ-;;
근데 전 에스카플로네가 더 좋았다눈 코가 너무 싫었지만 ㄱ-

009. 블리치

이거 안봤다면 만화를 본게 아닙니!!!
ㅇ<-ㄷ
애니도 만화도 갠춘은 만화입니다 ㅇ>-ㄷ

010. 드래곤 볼

보긴 봤는데 기억이 안납니..
별로 좋아하지 않스빈.. 역시 난 오덕이 아니야 훗 ㅇ>-ㄷ

011. 바람의 검심

잼있었... 예전에 즐거봤던 만화 ㅇ<-ㄷ
이거도 극장판 씨디 샀던듯(...)

012. 원피스

20몇권까지 모으다가 쥐쥐쳤습니.. ㄱ-

013. 최유기

그닥 제취향은 아니지만 일단 다 보았스빈다 'ㅅ'

014. 나루토

이거도 한 열 몇권까지 보다가 쥐쥐쳤스빈...

015. 샤먼킹

이거도 뒤로 갈수록 재미가 엄서요

016. 유희왕

이건 한국에서 뜨기전부터 봤던 만화입니다 ㄱ-
이때 사람들이 다들 그랬죠 넌 마이너야!!
근데 지금은 메이져인걸 훗 ㅇ<-ㄷ

017. 란마1/2

참 란마는 잼있게 봤었는데
이누야사는 싫스빈다 ㄱ-

018. 명탐정 코난

이런 쇼타 따위 싫어합니다만
까룽언니랑 살면서 애니 줄창 봤스빈다 ㄱ-

019. 슬램덩크

이 작가는 뭐 무난하게 다 좋아합니다 'ㅁ'

020. 겟 백커스

한 7권까지던가 보다가 그냥 안 봤스빈다 전 그 두개 큰 수박이 싫어요 =_=

021. 후르츠 바스켓

16권까지 사고 쥐쥐쳤스빈다 ...

022. 천사금렵구

오 완결까지 본 만화가 나왔군요
이건 다 본거임다 기쁘네요 ㅇ<=ㄷ

023. 아즈망가 대왕

애니도 만화도 잼있게 본것중 하나인 작품입니다 잼나요 'ㅅ'

024. 북두의 권

... 저 켄시로라는 별명이 붙은적이 있어서 일부러 안 보았스빈다 ㄱ-

025. 금색의 갓슈

이거 미친듯이 좋아합니다 한 23권까지 샀스빈다
애니도 너무 잼나요 아놔 내 키요마로 ;ㅁ; 랍랍

026. 헌터x헌터

4권보고 때려쳤습니다 쓰레기입니다...

027. 최종병기 그녀

안봤어요 ㄱ-

028. 이누야샤

몇화 보고 안봤어요 ㄱ- 때려쳤심

029. 캔디캔디

저 이거 좋아합니다 만화책 다샀어요 잇힝 ㅇ<-ㄷ
<---애장판 소장입니다 데헷

030. 멋지다 마사루

완전 좋아하는 만화
철학의 의미를 마구 전달해주는 귀한 철학책입니다
다들 보세.. ㅇ<-ㄷ
근데 사실 애니가 더 좋아심다

031. 이토준지 공포 컬렉션

소용돌이 보고 한동안 시달렸심다 ㄱ-
이사람 작품은 정말 쥐쥐예요
절대 안봐요 다른 작품도 다 싸이코 ㄱ-

032. 기생수

캭 내가 젤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오른쪽이 너무 귀여워요 ;ㅁ;
나도 오른쪽이 가지고 싶센 ;ㅅ;

033. 사무라이 디퍼 쿄우

보긴 봤는데 임펙트 없는 그냥 그런만화 생각 안나니 패스 하기로 'ㅅ';;

034. 피스메이커 쿠로가네
035. 와일드 어댑터

036. 크르노 크루세이드

캬 이거 또 좋아하는 만화 중 하나이군요 'ㅁ'
이거 잼나요 안보신분들 추천입니다 잇힝

037. 환상게임

전권 샀습니다.. 후회했스빈...

038.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이 사람 그림 싫어해요 ㄱ-
어후 싫어

039. 오늘부터 마왕

애니는 꽤 봤스빈다.. 재미는 없는데
그냥 일본어 듣는게 좋아서;;

040. 탐정학원Q

어짜피 김전일 얘기겠죠 뭐 ㄱ-

041. 타로이야기

싫... 싫어요 이런거 ㅇ<-ㄷ
저와는 정서가 맞지 않은 만화였심다

042. 스파이럴

043. 엽기인 걸 스나코

잼있다고 누가 추천해서 봤는데 ㄱ-
정말 싫었어요 전 이런 여자애가 싫스빈다 ...

044. GTO

사실 이건 애니도 만화도 보지 않았지만
드라마로 보았스빈... 씨디 가지고 있어요 ㅇ<-ㄷ

045. 아스피린

이거 한국 김은정작가의 아스피린 말하는게 맞나요?;;
맞으면 이것도 책 샀스빈..(...)

046. 아포크리파 제로
047. 신풍괴도 쟌느

참 유치퐁... 그냥 뭐 그냥저냥..

048. 우리아기는 외계인

베스킨 라빈스 작명에 이은 만화인가요? 우리 아기는 외계인이라니 이거 뭐임 ㄱ-;;

049. 마제
050. 건담 SEED

언니가 보면 초큼 옆에서 살짝 보다가 보다가
그냥 역시 난 건담이 싫어 이러면서 안본 애니 ㄱ-

051. 합법드러그
052. 츠바사

클램프가 싫은데 카룽언니가 너무 좋아해서
애니를 다 보앗스빈....

053. 백귀야행

이거 다 샀어요 솔직히 BL물은 제 취향이 아닙니다만
백귀야행 만큼은 좋아합니다 이마 이찌코 좋아요 >ㅁ<

054. 유유백서

그림보고 안봤어요...

055. 레이브

첫화보고 쥐쥐친 애니 아님 이건 ㄱ-

056. 더 파이팅

이거 권투만화던가요? 좀 본거 같긴 한대

057. 아기와 나

전 뉴욕뉴욕 이런건 그닥 취미 없었지만(너무 어두워서;;)
아기와 나는 정말 좋아해요 'ㅁ'
엽서까지 다 모았어요 >ㅁ</

058. 스킵비트

이 작가는 정말 절 모에 하게 합니다
그전 작품 도쿄 크레이지 파라다이스도 막 너무 좋아했어요 ;ㅁ;
다샀습니다 아직도 사는 중입니다'
심지어 몇권은 두권도 있스빈...

059. 러브히나

한 몇화 보다 말았는데
왜 일부러 이런 장면을 넣는것일까요;;

060. 열혈강호

지쳐서 이제 할말도 없는 만화입니..

061. 따끈따끈 베이커리

이 게그는 완전 웃김 애니 보고 맨날 뒤집어 졌어요 ;ㅁ;
아 정말 최고의 게그 만화

062. 딸기 100%

5페이지 넘기다 때려쳤심다

063. D.N.Angel

이 작가는 그림이 좋아서 ㄱ-
여신후보생때부터 좋아해서 보긴했는데
역시나 이 작가는 내용 별로에요
(여신후보생이 훨 나음...)

064. 소년검객 (피스메이커 쿠로가네 1부)
065. 미스터 풀스윙
066. 웨스트 샷 건
067. 십이국기

이것도 애니 보다 말았심다 그림 제취향 아님

068. 천랑열전

박성우 작가였던가요; 보긴 끝까지 다 본 만화입니다

069. 천상천하

070. 나우(Now)

역시나 박성우 작가; 그림체가 똑같아서 다른 만화를 봐도 감흥이 별로 없스빈다

071. 배틀로얄

072. 엑스(X)

사긴 샀습니다.. 하지만 역시 클램프 싫어욜

073. 건방진 천사

천사가 너무 난폭해요 ㄱ-
주인공이 너무 불쌍했심

074. 힙합

이제는 기억도 안나는 만화
잼있게 보긴한거 같은데;;

075. 오디션

천계영 싫어해서 이것도 싫어합니다

076. 김전일소년 사건부

김전일은 맨 그나물에 그밥

077. 몬스터

전권 다 샀스빈다
이 작가는 정말 스토리가 죽음이죠 완벽한 만화였심다

078. 20세기 소년

보다가 안봤어요;; 좋아하는 같은 작가 작품인데도 이렇게 안보기는 첨입니다;

079. 나디아

보긴 봤죠 내용이 기억 안나서 그렇지 ㄱ-;

080. 나의 지구를 지켜줘

참 그림 내 취향 아닌데 다 봤습니다
시온이 불쌍해요 ;ㅁ;

081. 도쿄 언더 그라운드

082. 동경바빌론

클램프 작품 싫어하는데 그나마 좋아한 작품입니다 'ㅁ'

083. 쵸비츠

ㅂㅌ 클램프..<--릿호찡 따라하기

084. 로도스도 전기
085. 마법사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

086. 유레카

그냥 그런만화 ㄱ-

087. 상남 2인조

이상하게 유명한 만화는 안봤군요 ㄱ-;

088. 펫숍오브 호러즈

전권 소장중입니..

089. 헬싱
090. 바사라

전권 소장 ㄱ ㅅ

091. 아스피린
092. 오늘부터 우리는


91번 92번 아까 나왔어요 ㄱ-;;

093. 아니메점장
094. 진월담월희
095. 홍차왕자

15권까지 사고 그냥 쥐쥐쳤어요 이제 사기 싫삼 ㅇ<-ㄷ

096. 풀 메탈 패닉

최고의 애니!! 이건 뭐 말할것도 없심다
무조건 보는거임

097. 건 그레이브

098. 달의아이

이 작가꺼도 거의 다 좋아하는 편입니...

099. 마제
100. 이웃집 토토로

아기자기 동화같은 이야기 ㅇ<-ㄷ

101. 월광천녀

역시나 이작가꺼는 아까 말했다 시피 거의 다 좋아합니...

102. 천재 유교수의 생활

이거 뭐임?;

103. 마호로매틱
104. 백작카인시리즈

역시 천금작가라 그림체는 화려합니다
그럭저럭 봤어요;

105. 부기팝시리즈
106. R.O.D(READ OR DIE)
107. 오란고교호스트부

훗 난 이런 만화 안봐 ㅇ<-ㄷ

108. 만월을 찾아서
109. 검풍전기 베르세르크

다들 보라길래 안봤습니..

110. 라그나로크 마탐정 로키
111. 아이실드 21
112. 머나먼 시공 속에서
113. 블랙켓
114. 천행기
115. 알리키노
116. XXX홀릭

언니가 역시나 클램프 광인지라 처큼 봤스빈..

117. 유리가면

전권 다 있스빈...

118. 키드갱

싸인 받고 난뒤 조금 봤스빈다...

119. END
120. I wish
121.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122. 아이들의 장난감

역시나 내 취향 아닌 그림 ㄱ-

123. 정글은 언제나 맑음뒤 흐림

하레와 구우도 제 취향 아님 굽신

124. 트라이건
125. 엘펜리트
126. 무장연금
127.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

마사루만큼 못 따라 가서 쥐쥐

128. 루어
129. 견신

전 왜 동물 나오는 만화가 좋은걸가요;
정말 좋아하는 만화임다

130. H1, H2
131. 666사탄
132. 코와레마루는 천방지축
133. 레드문

황미나작가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레드문은 원츄임다 'ㅁ'/

134. FSS
135. 3x3eyes
136. 엘리트 건달
137. 제로(ZERO)

138. 어쩐지 좋은일이 생길것 같은 저녁
139. 배가본드

슬램덩크를 뒤이은 명작이라고 하지만
그건 잘 모르겠고 그냥 볼만한 만화;

140. 파검기
141. 수요전
142. 8용신 전설
143. 도라에몽

리토찡 저 안 봤어요 ㅇ<-ㄷ

144. 역전재판
145. 프리스트
146. 몬스터콜렉션
147. 건강합니다

148. 토리의 비밀일기

149. 용랑전

보다가 쥐쥐쳤... 잼날뻔했심다

150. 용비불패

기억 잘 안나지만 본듯 ㅇ<-ㄷ

151. 천추
152. 도쿄크레이지 파라다이스

스킵비트 좋아한다면 꼭 보센!

153. 헤븐
154. 피아노의 숲

뭐 나름 잼있다고 생각하는 만화임다

155. 얼음요괴이야기

전권다 샀스빈다... 후속작 실버 다이아 몬드도 사고 있스빈..

156. 지옥선생누베
157. 와일드베이스볼러스냐
158. 아름다운 그대에게

뭐 여자애들이 동경하는 얘기죠 ㅋㅋ

159. 무한의주인
160. 마스터 키튼

솔직히 몬스터 빼곤... 이분 작품 잼있다고 못느끼겠심다...

161. 하현의 달

내용이 소름끼쳐요 그래도 봤..

162. 의룡
163. 간츠
164. 에어기어
165. XS엑세스
166. 꼭두각시 서커스

캭 이 유명한 만화 난 아직 안봤심 >ㅅ<

167. 요괴소년 호야
168. 왕도둑 징
169. 개구리 하사 케로로

이 잼있는건 꼭 봐야합니다 막 너무 웃겨요
애니보면서 미친듯이 웃었심 ㅋㅋㅋ

170. 키드 그레이드
171. 사무라이 참프루
172. 아르미안의 네딸들

전권 소장중인 만화 신일숙님도 전 너무 좋아해요 'ㅁ'/

173. 마법선생 네기마
174. 지구에서 영업중

175. 딸기 마시마로

만화는 안 봤습니다만 애니는 너무 좋아해요 ;ㅁ;
정말 까룽언니와 모에했심다 캭

176. 리버스
177. 엑셀 사가

ㅋㅋ 그냥 뭐 한창 마사루 같은 엽기물 유행했을때 나와서
살짜쿵 봤심다

178. 고쿠도군 만유기
179. 미도리의 날들
180. 폭렬천사

헉 아까 잘못썼나봐요 이게 아는건데 ㄱ-;;

181. 창궁의 파프너
182. 건담 윙

히이로 날 죽이러 와줘요~
그래 너 그자리에서 꼼딱마 꼭 간다 ㄱ-
이 리리나...

183. 초중신 그라비온 츠바이
184. 그대가 바라는 영원
185. 귀를 기울이면

이거 너무 좋아합니다 역시 미야자키는 뭔가 휴머니즘 작품을 잘 만들어요 /ㅅ/

186. 이 추하고도 아름다운 세계
187. 신무월의 무녀
188. 쪽보다 푸르른
189. 오네가이 티쳐
190. 오네가이 트윈스
191. 스크라이드

이거 은근히 잼있었스빈..

192. 귀를 기울이면

이거 185에 나왔스빈다 ㄱ-

193. 디어즈
194. 달은 동쪽으로 해는 서쪽으로
195. 현란무도제 더 마즈 데이브레이크
196. 울프스 레인
197. 세상이 가르쳐준 비밀
198. 내마음속의 자전거
199. 크로마티 고교
200. 라이징 임팩트

아 이거 또 골때리는 만화 ㅋㅋ
골프 만환데 완전 허무맹랑..

by 윌스턴 | 2007/09/21 11:22 | 트랙백 | 덧글(11)

어제 참 가지가지...

함박스테이크....

점심을 함박으로 하나 시켜서 제 자리에서 열심히 먹고 있던 나 ㅇ<-ㄷ

전화오면 밥먹다가도 전화받고...

부장님이 거래명세표 끊으면 거기다 도장도 찍으면서

열심히 점심 먹고 있었던 어제...

갑자기 전화가 와서 대충 씹고 넘긴다음 전화를 받는 순간

목에 극심한 통증이 오더란겁니다

목이 너무 따끔거리고 뭔가 날카로운것에 찔리는듯한 느낌이 계속 지속...
(이 점심 사건이 먼저 엠피 사건은 한참 뒤에 일어난...)

왜 아프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침조차 넘기는게 고통스러워서

부장님들한테 밥먹다가 갑자기 목아파요! 라고 했더니

편도선이야 라는 말만 ... <--어제 아침에 먼지 땜에 목이 칼칼해요 라는 말을 했더니 그건과 결부 지으시며 무조건 감기 초기 증세라고 몰아가시는 두 부장님 ㅇ<-ㄷ

제가 뭐 여태 살면서 편도선 한번 안 겪어봤겠습니까?

아니면 그 통증과 편도선 통증과 구분을 못하겠습니까 ㄱ-

그래서 아무래도 상태가 너무 이상해서

평소보다 일찍 퇴근을 <---저 목 아파서 먼저 가겠심다 라고 뛰쳐나왔 ㄱ-

엠피의 아픔과 목의 통증의 아픔을 움켜쥐고

집 근처에 있는 병원으로 고고싱을...


다행히 7시전에 도착을해서 병원을 갈수 있게되었심다

의사선생님 어떤일로 왔냐길래

목에 뭔가 걸린거 같아요 ㅇ<-ㄷ

라고 했더니 목 벌려보라며 목 상태 체크 (아니 입벌려보라며..)

목이 꽤 부었다고 하시는 의사선생님

제 혀 뒷부분을 누르시며 움찔 거리며 뒤로 물러서시는 의사선생님...

갑자기 이상한 약을 뿌리시더군요

1분있다 다시 하겠습니다...

알고 봤더니 목에 마취를.... ㅇ<-ㄷ

목에 마취를 왜 했을까? 의문을 가지며...

기다리고 있었더니 의사선생님 왈...

혀 뒷부분 잘못누르면 구토할수 있어요

...

그래서 혀 한번누르고 뒤로 물러서고 뭐만 쫌만 이상하면 또 뒤로 물러서고



그러다가 의사선생님 용기를 내어 목뒤로 핀센 넣더니 막 휘젓으시는 센스..

그래면서 제 상태가 쫌만 이상해 보인다 했는지

갑자기 의자가 뒤로 휙 밀려나는게 =_= <---바퀴달린 의자였.. ㄱ-

한 0.5m는 뒤로 밀려나는게 눈에 보이더란 ㄱ-

그러더니 이게 원인이었군요 썩소시원스런 미소를 날리는 의사선생님

날 그렇게 괴롭히고 있던 이물질의 정체는!!

낚시줄로 밝혀졌스빈.. ㅇ<-ㄷ

아니 왜 내가 생선 먹었나? 아니면 음식점 주인림 날 낚고 싶으신거? ㅇ<-ㄷ

고기 먹은건데 낚시줄...

아직도 목이 부어 목넘긴이 썩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거 음식에 막 이런거 넣어도 되는거임? ;ㅁ;

by 윌스턴 | 2007/09/18 10:32 | 트랙백 | 덧글(11)

둑흔 거리는 D/C를 받고

어제 밤에 야심차게 받은 D/C를 받아 mp3에다가 고이 넣어두었습니다

T님이 주신 $(%^@#&!....

처음 들어보는거라 투큰거리면서 mp3에 받았는데 ㅇ<-ㄷ

오늘 회사에서 막 듣다가 갑자기 똑같은 구간을 반복...

어 이상하다 왜이러지? 툭툭 쳐보기도 하고 건너뛰기도 해보고

계속 같은 구간 반복만 해대는 내 mp3 ㅇ<-ㄷ

그래서 다른 화를 들어야겠다면서 다른 파일로 들어가는데 글씨가 막 깨져서 나오기 시작하더니

껐다 켰다 반복을 했다가 다시 재생하니까 애가 이제는 완전 멈춰서 ㅇ<-ㄷ

몇년동안 나의 빈자리(?)를 채워주며 행복한 나날을 살게 해줬던 제 mp3가 하늘로 갔...

집에가서 다시 한번 봐야겠지만

지금은 전원조차 켜지지 않는 ㄱ-
<---어제 밧데리 갈아줬음(만땅였는데에!! ;ㅁ;)

미안해 다시는 그런거 안 넣을께 돌아와 lllorz

어흑 ;ㅁ;

by 윌스턴 | 2007/09/17 16:58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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